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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오성초, 학생들이 주관한 ‘내 마음대로 상상 놀이터’ 들여다보기
작성자 : 신호진 작성일 : 2020-12-18 PM 02:41:38 조회수 : 56
화순오성초, 학생들이 주관한 ‘내 마음대로 상상 놀이터’ 들여다보기
전교학생회에서 계획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자기 재능 펼쳐
 
화순오성초등학교(교장 이숙)는 12월 17일에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제1회 내 마음대로 상상 놀이터’라는 자기 재능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발표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는 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다. 내 마음대로 상상 놀이터는 전교학생회인 ‘열린 학생회(회장: 6학년 정진욱)’의 홍보부에서 계획하고 추진하였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크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바이올린.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720pixel
< 방과후학교에 참여하여 익힌 바이올린 연주 >
 
1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개인 또는 스스로 조직한 모둠 단위의 총 19개 팀이 참여한 이번 발표회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학생들이 자기 재능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것이다. 특별히 교사가 지도를 하지 않고 학생들이 평소 자기가 잘하는 것을 다른 사람 앞에서 선보인 것이다. 1학년 두 남학생은 재주넘기를 선보이기도 하였고, 4학년 한 학생은 줄넘기 빨리 하기, 5학년 한 학생은 노래‘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외워 부르기 등 학생들이 선보인 재능의 종류가 매우 다양했다.
전교학생회 홍보부의 처음 계획은 새롭게 공간혁신을 한 학생자치실에 있는 작은 무대에서 각 팀이 발표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팀이 신청을 하는 바람에 넓은 공간이 있는 영어체험실로 장소를 변경하고, 사회적 거리두리 격상에 따라서 소수의 관객만 발표회장에 입장하였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재능 발표를 보고 싶어 하여 열기가 뜨겁기도 했다.
 
묶음 개체입니다.
< 태권도 실력을 선보이는 3학년 학생과 가야금 연주를 하는 2학년 학생 >
 
전교학생회 홍보부장인 5학년 김00 학생은 “처음에는 많은 학생들이 신청을 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학교 방송으로 이번 발표회를 여러 번 안내했어요. 각 교실에 찾아다니며 적극적으로 홍보도 했고요. 그런데 19팀이나 신청을 해서 놀랐어요.”라고 이번 상상 놀이터에 많은 학생이 참여한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발표회에 참여한 6학년 정00 학생은 “졸업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오늘 친구, 후배들 앞에서 피아노 공연을 하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친구와 후배들이 ‘앵콜’을 외쳐줘서 한 곡 더 연주하게 되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정말 뿌듯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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