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화순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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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오성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담임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마음거리 더욱 가까워져
작성자 : 신호진 작성일 : 2021-05-04 PM 04:24:22 조회수 : 6
화순오성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담임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마음거리 더욱 가까워져
담임 선생님이 준비한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 전개
 
  화순오성초등학교(교장 이숙)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담임교사가 직접 준비한 학급별 이벤트를 전개하였다. 담임교사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어 반 학생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물하고, 사제 간의 마음거리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게 한 것이다.
 
# 담임교사의 아이디어가 팡팡
  화순오성초 교사들은 어린이날 이벤트 주제를 ‘자존감 팡팡 어린이날 만들기’로 정하고 각 교실에서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어 자칫 자존감이 낮아질 것을 우려한 담임교사들이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자존감을 길러주는 활동을 한 것이다. 자기 칭찬 상장 만들기, 나의 장점을 실은 비행기 날리기, 꿈 풍선 구출하기 등의 활동에 학생들은 즐겁게 참여하였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상장.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1080pixel
<2학년 학생들이 자기 칭찬 상장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선생님이 직접 진행한 학교방송
  평소 화순오성초는 전교학생회의 부서인 방송부 주관으로 중간 놀이 시간에 학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방송을 하고 있다. 이날은 교사들이 직접 작성한 어린이날 축하 사연과 함께 학생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하였다. 학생들은 담임선생님의 사연이 방송으로 나올 때 박수를 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방송담당 학생이 진행하던 여느 때의 방송과 다르게 이날은 방송담당 선생님이 특별 진행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어린이날 방송.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1080pixel
<담임 선생님들이 보낸 사연과 음악을 중심으로
방송담당 선생님이 학교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병설유치원에도 즐거움 팡팡
  만 3세 반, 만 4세 반, 만 5세 반(3개 반)으로 구성된 병설유치원에서는 매달 생일 축하 잔치를 하고 있다. 5월 생일잔치는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진행하였다. 유아들은 각 교실에서 서로 줌(ZOOM,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생일을 맞은 유아를 원격으로 축하해주고 함께 노래도 제창하였다. 원장 선생님은 각 교실을 다니며 어린이날 축하 선물을 전체 유아에게 전달해주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유치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3024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1년 05월 04일 오후 10:16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2 Pro

프로그램 이름 : 14.4.2

F-스톱 : 1.6

노출 시간 : 1/120초

IOS 감도 : 64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병설유치원은 어린이날 행사와 생일 축하 잔치를 함께 진행하였다>
 
# 어제와 다른 특별한 점심
  학생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친환경과 신토불이를 강조하는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화순오성초는 이날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식단을 준비하였다. 주메뉴로 야채볶음밥과 케이준 치킨텐더, 후식으로 우리밀 칼슘쿠키와 무지방 구슬아이스크림이 제공되었다. 이날 급식을 준비한 영양교사는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준비하였다. 잔반이 거의 남지 않고 학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라고 하였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급식실.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1080pixel
<학생들이 특별한 메뉴의 점심을 배식 받고 있다>
 
  화순오성초 이숙 교장은 “어린이날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소중한 사람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선생님들과 잘 통한 것 같다. 선생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준비해 학생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게 되어 기쁘다. 늘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오성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담임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마음거리 더욱 가까워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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